비식별화 프레임워크 (ISO27559)
국내에서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발간한 가명정보 처리 가이드라인에 따라 개인정보의 안전한 활용을 위해 필요한 법적, 기술적 조치를 하게 됩니다. 이와 관련된 다양한 국제 표준이 있는데 ISO20889, ISO27559가 있을것 같다. ISO20889에서는 가명, 익명에 대한 기술적인 기법들을 소개하고 있고 ISO 27559에서는 비식별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프레임워크를 정의하는국제표준이다.

Context와 Data 그리고 Identifiability를 평가하여 수용가능한지 검토하는 과정을 거친후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즉, Context가 중요하거나 Data만 가지고 평가를 하지 않는다는것을 의미한다. 또한 만족하는지 확인하는 경우 개인정보를 보호하고자 하는 데이터 제공인 개인정보처리자와 가명정보를 활용하고자 하는 데이터 이용자(분석가)를 모두 만족해야 하는것이 중요하다. 보호와 이용을 적절히 배분(양보)되어야 하는것이 아니라 보호되고 이용가치가 있어야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보호와 이용의 수준을 정할때 취하고, 양보하는것을 공평하게 하였을 경우 보호 수준에 미달되거나, 이용목적을 달성하지 못한다면 진행을 멈추어야 한다.
분석가가 필요로 하는 가명처리가 덜 된 Data를 제공하기 위해 , 적절한(좀 빡센) Context를 구성하는것이 필요하다.
이런 Data와 Context를 평가하고, 관리체계를 만들어 점검하도록 하는 일련의 프레임워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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